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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하이킥' 정음의 결별선언, 해피엔딩 or 새드엔딩? (댓글 : 40)
지붕뚫고 하이킥이 결말을 향한 준비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남겨진 숙제 세경, 정음, 준혁, 지훈 네사람의 애정라인 정리작업이 시작되면서 침체되었던 분위기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 결말이 어떻게 될지 마지막까지 달려가봐야 알겠지만, 저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10 07:01 a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 하이킥' 저주의 결혼식, 웃음잃은 시트콤 (댓글 : 44)
지붕뚫고 하이킥이 근래들어 재미없어졌다는 혹평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117회는 황혼의 로맨스 커플 순재 자옥커플에 대한 저주로 끝나버린 듯 합니다. 참 씁쓸함만 주었던 결혼식이었어요. 솔직히 결혼식을 치뤘다고 해야 하는지 아닌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성혼선언문이 없었으니 결혼은 무효일..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09 07:27 am추천 -
[비공개] '추노' 대길이가 살아야 하는 이유, 작가가 말하는 희망? (댓글 : 42)
대길이와 송태하의 옥중대화가 드라마 추노의 결말이 암시된 중요한 부분이라 따로 정리를 했습니다. 송태하의 한계일 수 밖에 없는 계급의식을 결국 송태하는 극복하지 못했고, 대길이는 살아가는 이유였던 언년이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함을 스스로에게, 그리고 송태하에게 확인시켜 주었지요. ..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06 07:17 am추천 -
[비공개] '추노' 굴욕적으로 살아난 송태하, 사람답게 죽은 천지호 (댓글 : 71)
추노의 묵직한 존재감 천지호가 장렬하게(?) 최후를 맞아 명복을 빌어 주는 기도라도 드리고 싶다면, 송태하는 구출장면에서부터 용골대와의 만남, 그리고 언년을 구하려는 대길의 앞길을 막은 것까지 송태하의 정체성을 의심케 하는 밉상의 연속이었습니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천지호의 죽음은 18회 ..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05 08:40 am추천 -
[비공개] '추노' 대길이와 송태하, 천지호와 황철웅이 구한다? (댓글 : 57)
귀염둥이 깨방정 앙손이와 최장군이 살아있어서 다행입니다. 저도 살아있을 거라 예상했고, 아무튼 왕손이와 최장군의 생사여부는 늦게 대답을 해줘서 애간장은 탔지만, 살아있는 것으로 추노에 활력이 생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대길이를 교수대에 대롱대롱 매달아서 안타깝게 했는데요, 다..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04 08:15 am추천 -
[비공개] '부자의 탄생' 식상한 소재, 지현우 믿고 가겠다? (댓글 : 23)
부자의 탄생 1, 2회를 보고 도대체 이런 드라마는 왜 만들었나 싶어서 공식홈페이지를 찾아 보았다. 대부분의 드라마가 1, 2회 정도를 시청하면 기획의도가 무엇인지 정도는 파악이 되는데 도대체 이렇게 감을 잡기 힘든 드라마가 있나 싶어서였기 때문이다. 좀처럼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지 않은 나로..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03 08:09 a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 하이킥' 인나의 수녀님 키스신, 심하게 불쾌했다 (댓글 : 85)
지붕뜷고 하이킥 112회는 세경을 특별과외해 준 지훈이 떡실신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심한 불쾌감에 이 에피소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 지 갈등에 싸이게도 했습니다. 인나의 수녀복 키스신에 제작진과 작가진이 의도적인 연출을 했으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수..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02 08:24 am추천 -
[비공개] '추노' 노비당 그분의 배후, 또 있다? (댓글 : 20)
시청자들이 궁금해 했던 노비당의 당수 그분(박기웅)이 밝혀졌는데요, 극 중 이름은 없고 아직은 그분이라는 3인칭 대명사로 통하고 있지요. 물소뿔과 관련된 상인을 암살하는 과정에서 위기에 처한 업복이와 끝동이를 구하며 극적으로 등장했는데요, 그분의 드라마에서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지난 글..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02 07:02 am추천 -
[비공개] '추노' 송태하의 잘려 나간 상투의 의미 (댓글 : 51)
추노 16회에서 조선 최고 무사인 송태하가 대길이에게 패배했다는 것과 저항없이 대길이에게 끌려가 좌의정에게 넘겨졌다는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대길과 송태하의 대결은 승부에 의미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에요. 송태하의 자각을 위한..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2-27 06:46 am추천 -
[비공개] '추노' 신들린 듯한 장혁의 눈물연기 (댓글 : 30)
대길과 언년의 만남, 그리고 대길과 송태하의 접전을 기점으로 무대를 한양으로 옮겨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드라마의 모든 인물이 한양으로 모였다는 것은 폭풍전야를 알리는 것입니다. 원손을 들쳐업고 언년이도 한양 인근 수원으로 향했고, 오라버니 배자를 싼 보자기를 안고 설화도 길을 나..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2-26 10:25 a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