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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118회>-지훈은 정음을 놓아주지 않을 것이다 (댓글 : 24)
정음은 오늘도 여기저기 면접을 보러 다녀요. 서운대 출신이라는게 무슨 죄인지 취직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편의점 앞에 앉아서 쉬고 있는데 지훈에게 전화가 와요. 발이 아플 정도로 일자리를 알아보고 다니면서도 정음은 놀고 있다고 뻥을 쳐요. 지훈은 정음에게 저녁 때 병원으로 오라고 해요. 정음..페르소나 persona|2010-03-10 01:02 p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117회>-다국적으로 덤벼도 세경인 준혁이가 지킨다 (댓글 : 7)
세경인 집안일 틈틈이 공부해요. 영어듣기는 준혁이가 준 CD를 무한반복해서 들어요. 준혁이가 후드티를 찾으러 들어갔다가 안 들리는 부분이 있다며 한번 들어봐 달라는 세경 때문에 급 당황해요. 수학 다음으로 망할 녀석이 영어듣기거든요. 자신 없지만 그렇다고 세경의 부탁을 거절할 수도 없어요...페르소나 persona|2010-03-09 03:16 pm추천 -
[비공개] <산부인과>- 경우(송중기)가 영미(이영은)에게 먼저 솔직해지면 안 .. (댓글 : 20)
서혜영 아래서 수련 받는 레지던트 2년차 안경우는 빚이 많은 집 3남이다. 산부인과에서 보드를 따면 나가서 피부비만 클리닉을 차릴 예정이다. 사명감보다는 경제적 비전 때문에 의대를 택한 캐이스다. 분만실 간호사 김영미와 연애를 하면서도 안경우는 자신의 비전을 열어줄 돈 많은 집 딸들과 선을..페르소나 persona|2010-03-06 12:32 p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115회>-세경의 신데렐라는 준혁이다 (댓글 : 22)
준혁은 세호네 집에서 세호 방에 있는 로봇을 주물럭거려요. 세호가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자 도대체 몇 번이나 화장실을 가는 거냐며 한 마디 해요. 친구가 배탈이 나서 배가 꾸룩꾸룩 거려 죽을 것 같은데 걱정은 안 해주고 타박질이에요. 준혁이가 로봇을 만지며 카이스트에 다니는 사촌형이 왔냐..페르소나 persona|2010-03-05 10:58 am추천 -
[비공개] <파스타 18회>-유경을 통해 배우는 마음 쓰는 법 (댓글 : 40)
유경으로 인해 현욱이 점점 변해간다. 사랑하면 닮는다고 하더니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유경을 현욱이 닮아간다. 속마음을 표현할 줄 몰랐던 현욱이 속마음도 표현하기 시작한다. 유경 옆에서 현욱은 점점 더 멋진 남자가 되어간다.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나로 인해 멋진 사람으로 변한다는 건 ..페르소나 persona|2010-03-04 06:30 am추천 -
[비공개] <파스타 17회>-유경에게 매일매일 다시 반하는 현욱 (댓글 : 6)
파스타의 대사는 달달합니다. 특히 유경과 현욱의 대사가 아주 달콤하죠. 유경과 현욱을 보며 마치 저도 연애하는 기분이 듭니다. 이번 주에도 역시 실망을 주지 않는 파스타! 사랑합니다. 1. 셰프 없이도 잘하는 거 싫은데요. 유경은 셰프가 있건 없건 열심히 노력하면서도 현욱 앞에선 이렇게 예쁘게 ..페르소나 persona|2010-03-03 01:04 p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113회>-해리와 신애는 친구 이상의 관계 (댓글 : 12)
해리가 타이거 마스크에게 반했어요. 준혁오빠와 세호오빠에게 타이거 마스크처럼 무서운 표정을 지어보이지만 어림도 없어요. 아무래도 마스크가 있어야 통하려나 봐요. 해리는 마스크를 구해서 머리에 쓰곤 신애 앞에 나타나요. 깜짝 놀라..페르소나 persona|2010-03-03 10:51 a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112회>-준혁의 질투로 다시 위험에 처한 지훈 (댓글 : 14)
준혁이가 들어오다가 세경누나와 지훈삼촌을 발견해요. 세경누나가 지훈삼촌 옆에 바싹 붙어 열심히 수학 설명을 듣고 있어요. 세경누나에게 내일 다시 알려준다며 개념을 익혀두래요. 다시 물어봐서 모르면 딱밤을 때리겠대요. 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준혁은 지훈삼촌을 말릴 수 없어요. 안타깝게도 ..페르소나 persona|2010-03-02 05:39 p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111회>-말만 하면 빵빵 터지게 하는 줄리엔 (댓글 : 18)
준혁과 정음이 다시 과외를 시작했어요. 현경에게 쫓겨난 정음이 준혁의 집에 가지 못하자 준혁이 정음의 집으로 와요. 그걸 보고 인나가 저러다 둘이 정분나는 거 아니냐고 말해요. 줄리엔의 귀에 ‘정분’이라는 말이 꽂혀요. 줄리엔이 환한 웃음을 지으며 인나에게 물어요. “정분? 정분이가 누군데..페르소나 persona|2010-02-27 01:51 p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