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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성균관 스캔들 1회>-로망 덩어리의 치명적 유혹에 홀리다 (댓글 : 38)
한 시간이 짧았습니다. 지나치게 매력적인 ‘성균관 스캔들’은 눈과 마음, 모두를 즐겁게 했습니다. 아니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게 만들었습니다. 만화보다 더 만화스러운 ‘성균관 스캔들’은 그야말로 로망 덩어리였습니다. 믹키유천(이선준 역), 송중기(구용하 역), 유아인(문재신 역)의 눈빛..페르소나 persona|2010-08-31 12:59 pm추천 -
[비공개] <장난스런 키스>-원작의 주인공과 김현중의 싱크로율은? (댓글 : 24)
9월 1일부터 MBC에서 방송되는 ‘장난스런 키스’의 원작은 일본만화 ‘장난스런 키스(イタズラなKiss)’입니다. 1990년부터 연재된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에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죠. 1999년까지 연재되었던 이 만화는 안타깝게도 작가가 사망하면서 23권을 끝으로 미완성작..페르소나 persona|2010-08-28 01:04 pm추천 -
[비공개] <제빵왕 김탁구 24회>-행복해지고 싶었던 마준, 복수를 시작하다 (댓글 : 24)
팔봉선생의 부고를 듣고 마준인 다시 팔봉빵집을 찾았습니다. 빵집엔 영업정지 명령이 붙어있고, 빈소는 썰렁합니다. 탁구는 축 쳐져 널브러져 있고, 팔봉빵집 식구들은 슬픔에 젖어 있습니다. 허갑수가 마준의 멱살을 잡습니다. 무슨 낯으로 찾아왔느냐는 거죠. 갑수가 너 때문에 스승님이 저리 되신 ..페르소나 persona|2010-08-27 11:20 am추천 -
[비공개] <제빵왕 김탁구 23회>-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탁구빵의 비밀은? (댓글 : 31)
팔봉선생의 명장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탁구가 나섰습니다. 팔봉선생은 모든 것은 마음으로부터 시작된다며 냄새를 못 맡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버리라는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탁구는 스승의 말을 그대로 지켜 눈을 감고 마음으로 막걸리 발효종을 만납니다. 소리가 들리고, 냄새가 들립니다. 그..페르소나 persona|2010-08-26 12:14 pm추천 -
[비공개] <동이 45회>-숙종의 참을 수 없는 부성애가 반갑고 아프다 (댓글 : 35)
동이가 사가로 쫓겨난 지 6년이 되었습니다. 얼굴 한번 보지 못한 아들 금(昑)이와 동이는 숙종의 가슴 한켠에 집을 짓고 ‘그리움’이 되어 살고 있습니다. 한걸음에 달려갈 수 있는 거리지만 ‘임금’이라는 신분이 앞을 가로막습니다. 숙종의 입으로 다신 동이를 찾지 않겠다고 했기에 그 약속을 어..페르소나 persona|2010-08-24 11:07 am추천 -
[비공개]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7-15회>-사랑은 타이밍이다 (댓글 : 24)
영애는 대기업 그린기획에서 짤린 후 우여곡절 끝에 함께 일하던 팀장님이 차린 ‘아름다운 사람들’에 들어가게 됩니다. 연봉을 깎고 말이죠. 드디어 그린기획으로 합병되기 전 함께 일하던 다섯 명이 다시 뭉쳤습니다. 덩어리 영애를 비롯하여 대머리 독수리 사장 유형관, 친구 변지원, 지원의 남편 ..페르소나 persona|2010-08-21 09:13 am추천 -
[비공개] <제빵왕 김탁구 22회>-구마준, 삼독(三毒)에 찌들어 악마와 손을 잡다 (댓글 : 26)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낸다는 뜻이죠. 마음이 원인을 만들고, 과정을 거쳐 결과를 가져옵니다. 마음의 크기는 무한합니다. 마음엔 우주를 담을 수도 있고, 좁쌀 하나조차 담을 수 없기도 합니다. ‘제빵왕 김탁구’는 탁구와 마준일 통해 우주를 품..페르소나 persona|2010-08-20 01:07 pm추천 -
[비공개] <제빵왕 김탁구 21회>-탁구의 자존심, 불의 앞에서 굴복하지 않는 것! (댓글 : 27)
사람에게는 저마다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가 가까이 가고 싶게 만들기도 하고, 근처에도 가기 싫게 만들기도 합니다. 물론 제가 말하는 향기는 몸에서 풍기는 냄새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성(人性)을 말하는 것이죠. 어제 탁구는 마준에게 자신의 ‘자존심’에 대해 말했습니다. 그것이 이제까..페르소나 persona|2010-08-19 12:14 p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