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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하이킥' 정음의 결별선언, 해피엔딩 or 새드엔딩? (댓글 : 40)
지붕뚫고 하이킥이 결말을 향한 준비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남겨진 숙제 세경, 정음, 준혁, 지훈 네사람의 애정라인 정리작업이 시작되면서 침체되었던 분위기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 결말이 어떻게 될지 마지막까지 달려가봐야 알겠지만, 저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10 07:01 a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117회>-다국적으로 덤벼도 세경인 준혁이가 지킨다 (댓글 : 7)
세경인 집안일 틈틈이 공부해요. 영어듣기는 준혁이가 준 CD를 무한반복해서 들어요. 준혁이가 후드티를 찾으러 들어갔다가 안 들리는 부분이 있다며 한번 들어봐 달라는 세경 때문에 급 당황해요. 수학 다음으로 망할 녀석이 영어듣기거든요. 자신 없지만 그렇다고 세경의 부탁을 거절할 수도 없어요...페르소나 persona|2010-03-09 03:16 p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 하이킥' 저주의 결혼식, 웃음잃은 시트콤 (댓글 : 44)
지붕뚫고 하이킥이 근래들어 재미없어졌다는 혹평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117회는 황혼의 로맨스 커플 순재 자옥커플에 대한 저주로 끝나버린 듯 합니다. 참 씁쓸함만 주었던 결혼식이었어요. 솔직히 결혼식을 치뤘다고 해야 하는지 아닌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성혼선언문이 없었으니 결혼은 무효일..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09 07:27 am추천 -
[비공개] 진지한 코믹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를 보다
진지해서 웃긴 드라마는 참 오랜만에 보는 듯한 이 기분 Snap shot = Spectrum antenna "헤미빔"(Hemi-Beam) 토요일에 간만에 본 친구들과 온몸을 불살라 수다떨고 먹고(....) 돌아다니며 체력을 소비한 덕에, 일요일에는 방전이 되어버려 요양을 하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1회에서 이미 여러 리뷰를 보며 빵빵 터졌던..PANYA Rhapsody~해왕성에서 지구로 마실 나오다~|2010-03-08 12:57 pm추천 -
[비공개] 종영된 '보석비빔밥'과 새 주말 드라마 잡담
봄이 시작되면서, 주말에 새 드라마들이 첫 선을 보였다. 원래 <보석 비빔밥>을 보던 자리라 M사의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를 틀어놓고 있었는데, 이거 영 몰입이 안된다. 스토리가 재미 있고 없고를 떠나서 화면 쳐다보고 있는 것 자체가 땡기지 않고 적응이 안되었던 탓에 K사의 <거상 김만덕> 쪽으로 ..타라의 온라인 세상 - 이야기 풍경|2010-03-07 09:17 pm추천 -
[비공개] 선덕 극장-꽃보다 남자 (12)별빛 속에 준표 잔디(완결) (댓글 : 2)
◈ 패러디 선덕 극장 - <꽃보다 남자> 12탄 담잔디, 덕준표의 별이 빛나는 밤 ◈ - '서라벌 꽃보다 남자~' 인물 소개 & 마지막 스토리 - 선덕 극장-꽃보다 남자 (1)담잔디, 덕준표 | 선덕 극장-꽃보다 남자 (2)서라벌의 F4 선덕 극장-꽃보다 남자 (3)잔디 천적 삼인방 | 선덕 극장-꽃보다 남자 (4)준표와의 드라마 ..타라의 온라인 세상 - 이야기 풍경|2010-03-05 03:12 p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115회>-세경의 신데렐라는 준혁이다 (댓글 : 22)
준혁은 세호네 집에서 세호 방에 있는 로봇을 주물럭거려요. 세호가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자 도대체 몇 번이나 화장실을 가는 거냐며 한 마디 해요. 친구가 배탈이 나서 배가 꾸룩꾸룩 거려 죽을 것 같은데 걱정은 안 해주고 타박질이에요. 준혁이가 로봇을 만지며 카이스트에 다니는 사촌형이 왔냐..페르소나 persona|2010-03-05 10:58 am추천 -
[비공개] <파스타 18회>-유경을 통해 배우는 마음 쓰는 법 (댓글 : 40)
유경으로 인해 현욱이 점점 변해간다. 사랑하면 닮는다고 하더니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유경을 현욱이 닮아간다. 속마음을 표현할 줄 몰랐던 현욱이 속마음도 표현하기 시작한다. 유경 옆에서 현욱은 점점 더 멋진 남자가 되어간다.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나로 인해 멋진 사람으로 변한다는 건 ..페르소나 persona|2010-03-04 06:30 am추천 -
[비공개] <파스타 17회>-유경에게 매일매일 다시 반하는 현욱 (댓글 : 6)
파스타의 대사는 달달합니다. 특히 유경과 현욱의 대사가 아주 달콤하죠. 유경과 현욱을 보며 마치 저도 연애하는 기분이 듭니다. 이번 주에도 역시 실망을 주지 않는 파스타! 사랑합니다. 1. 셰프 없이도 잘하는 거 싫은데요. 유경은 셰프가 있건 없건 열심히 노력하면서도 현욱 앞에선 이렇게 예쁘게 ..페르소나 persona|2010-03-03 01:04 p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