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120회>-믿음은 말썽쟁이 보석도 부도위기를 막게 한다 (댓글 : 8)
이순재F&B가 부도날 위기에 처했어요. 융자신청을 하기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하는데 심사통과가 만만치 않아요. 회사는 넘어갈 위기에 처했는데 분위기 파악 못하는 부사장 정보석은 결혼 20주년 기념으로 몰디브 여행을 가자며 비행기표를 끊어왔어요. 당연히 이현경에게 잔소리만 바가지로 먹어..페르소나 persona|2010-03-12 12:05 p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115회>-세경의 신데렐라는 준혁이다 (댓글 : 22)
준혁은 세호네 집에서 세호 방에 있는 로봇을 주물럭거려요. 세호가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자 도대체 몇 번이나 화장실을 가는 거냐며 한 마디 해요. 친구가 배탈이 나서 배가 꾸룩꾸룩 거려 죽을 것 같은데 걱정은 안 해주고 타박질이에요. 준혁이가 로봇을 만지며 카이스트에 다니는 사촌형이 왔냐..페르소나 persona|2010-03-05 10:58 a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113회>-해리와 신애는 친구 이상의 관계 (댓글 : 12)
해리가 타이거 마스크에게 반했어요. 준혁오빠와 세호오빠에게 타이거 마스크처럼 무서운 표정을 지어보이지만 어림도 없어요. 아무래도 마스크가 있어야 통하려나 봐요. 해리는 마스크를 구해서 머리에 쓰곤 신애 앞에 나타나요. 깜짝 놀라..페르소나 persona|2010-03-03 10:51 a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99회>-준혁과 세호의 어설픈 작업 3종 세트 (댓글 : 24)
세호가 양복을 입고 방에 들어온다. 정음형과 삼촌이 사귀는 걸 알면서도 ‘절대 포기 안 한다’는 세호가 대단하다. 하긴 좋아하는 마음을 쉽게 접을 수 없다는 건 준혁도 안다. 그래도 정음형이 삼촌과 사귀고 있는 상황에서 정음형에게 어떻게든 해보겠다는 세호가 준혁은 좀 안타깝다. 아무리 어른..페르소나 persona|2010-02-09 09:24 a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93회>-준혁과 세호, 그들의 공공의 적 지훈삼촌 (댓글 : 19)
준혁은 세경누나가 지훈삼촌을 짝사랑 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세호는 정음누나가 지훈삼촌과 사귀고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모두 다 엄청난 사실이에요. 준혁도 세호도 이 사실을 받아들이는 게 쉽지 않아요. 세호는 우연히 지훈과 정음의 다정한 모습을 발견해요. 이미 둘이 사귀는 걸 알고 있으면..페르소나 persona|2010-01-22 03:29 p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90회>-세호가 눈치 못 챈 준혁의 엄청난 사실 (댓글 : 42)
방송에서 한창 김연아 선수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고 있어요. 하지만 준혁의 눈은 세경누나만 쫓아다녀요. 준혁에겐 김연아보다 세경누나가 더 예뻐요. 그런 준혁의 모습을 세호가 의미심장하게 쳐다봐요. 준혁의 방에 들어와 세호가 준혁에게 그렇게 좋냐고 물어요. 준혁은 시치미를 뚝 떼고 “뭐가..페르소나 persona|2010-01-19 12:20 pm추천 -
[비공개] '하이킥' 안 보여서 더 달콤짜릿했던 준혁 세경의 키스신 (댓글 : 38)
지붕뚫고 하이킥 90회 에피소드는 준혁, 세경의 키스신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키스신은 나오지 않았어요. 하지만 준혁의 방 통로에서 두 사람이 키스를 했을 거라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이 오히려 입술을 댄 것보다도 더 짜릿했고, 예뻐 보였어요. 세호의 소설이 엮어 준 가상속 키스신이었지..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1-19 06:31 a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86회>-세호와 결혼하기 위해 해리가 택한 방법은? (댓글 : 37)
세호가 놀러왔어요. 준혁이 “참, 너 춤 연습 하는 거 잘 돼가? 대회까지 얼마 안 남았지?”라고 물어요. 세호가 짬 날 때마다 잠깐씩 연습한대요. 아빠가 놀라서 세호에게 춤도 추냐고 물어요. 세호의 춤이 장난 아니래요. 서울 북구 대표로 청소년 댄스 대회도 나간대요. 별명이 풍파고 ‘비’래요. 그 ..페르소나 persona|2010-01-13 12:11 pm추천 -
[비공개] <지붕 뚫고 하이킥 65회>-준혁의 팬티가 준혁을 울게 한 사연은? (댓글 : 18)
준혁은 세경을 좋아한다. 사랑은 작은 것도 크게 보이게 만든다. 세경에게 영어공부를 가르쳐 주면서도 준혁은 세경의 표정 하나하나에 신경을 쓴다. 세경의 습관도 그저 재밌고 귀엽다. 그런데 그만 팬티 사건이 일어났다. 세경이 가족들의 속옷을 손빨래한다는 엄청난 사실을 준혁이 알게 된 것이다...페르소나 persona|2009-12-10 08:59 p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