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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상반기 드라마 최고의 ost, 가장 불쌍한 남자 주인공 (댓글 : 13)
예전엔 가요도 자주 듣곤 했지만, 언젠가부터는 가요보다 영화 & 뮤지컬 음악, 드라마 ost를 더 많이 듣게 된다. 개인적으로, 올해(2010년) 방영된 한국 드라마 o.s.t 중 가장 좋았던 앨범을 하나만 꼽으라면 상반기에 방영되었던 <추노> o.s.t를 꼽고 싶다. <추노> 1회 엔딩에 깔렸던 임재범의 '낙..타라의 온라인 세상 - 이야기 풍경|2010-08-13 10:39 pm추천 -
[비공개] 종영 '개인의 취향'-그 시작은 발랄했으나.. (댓글 : 2)
기본 컨셉이 다소 모호한 MBC 수목 미니 시리즈 <개인의 취향>이 드디어 종영되었다. 개인적으로 2003년도 MBC 월화 미니 시리즈 <옥탑방 고양이>를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았고, <개인의 취향> 역시 젊은 청춘 남녀의 '동거물'이라 해서 그런 류의 '밝고, 상큼하고, 무료한 일상을 즐겁게 밝혀줄 ..타라의 온라인 세상 - 이야기 풍경|2010-05-22 07:47 am추천 -
[비공개] <개인의 취향 16회>-지나친 해피엔딩의 남발로 망친 마지막회 (댓글 : 18)
개인의 취향이 결국 해피엔딩으로 종영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는군요. 제작진이 해피엔딩으로 끝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이라도 있었던 것인지 지나치게 해피엔딩을 시켜버렸습니다. 그래서 황당하기까지 했고요. 연장방송을 취소하고 난 후 개취는 몹시 다급해졌습니다. 그걸 증명이라도..페르소나 persona|2010-05-21 11:36 am추천 -
[비공개] <개인의 취향 15회>-좋았던 부분과 불편했던 부분 (댓글 : 10)
이번 개인의 취향은 예상한 대로 폭풍전개였습니다. 연장을 감안하고 찍었던 앞부분과 달리 연장을 하지 않기로 한 후 드라마는 종결을 향해 빠른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덕분에 보는 사람도 정신이 없었던 것 같네요. 이번 개인의 취향을 보며 좋았던 부분과 불편했던 부분을 추려봤습니다. 1. 불편했..페르소나 persona|2010-05-20 02:12 pm추천 -
[비공개] <개인의 취향 13회>-심하게 잘 어울리는 영선(조은지)과 상준(정성화) (댓글 : 12)
영선과 상준이 심상치 않습니다. 13회를 보는 동안 영선이 유부녀라는 설정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둘이 아주 잘 어울리는데 말이죠. 진호가 게이로 오해받을 때 어쩔 수 없이 영선 앞에서 게이처럼 행동했던 상준은 진호의 고백으로 게이가 아니라는 게 발각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영선과 ‘언니’ 관..페르소나 persona|2010-05-13 11:55 am추천 -
[비공개] 개인의 취향-아침 드라마와 로코,스릴러물의 결합? (댓글 : 2)
개인적으로 수목극 <개인의 취향> 11회를 보고 적잖이 실망했다. 남들이 뭐라 해도 10회까지는 그럭저럭 괜찮게 보고 있었는데, 11회분 내용은 극 진행 자체가 어딘지 모르게 '구태의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제일 몰입이 안되는 회였다. 이 회 시청률이 상승한 것은 큰 화제가 되었던 10회 '게임 오..타라의 온라인 세상 - 이야기 풍경|2010-05-07 03:21 pm추천 -
[비공개] <개인의 취향 12회>-악녀본색 작렬하는 짜증 작렬 김인희(왕지혜) (댓글 : 2)
개인의 취향은 ‘사랑의 취향’을 이야기합니다. 개인도, 진호도, 최관장도 취향이 명확합니다. 초반 취향이 없는 듯 그려진 창렬은 비오는 날 흠뻑 젖어 동네를 돌아다니는 강아지 같은 존재라서 개인과 헤어졌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인희와 결혼식을 치루었던 창렬은 개인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깨..페르소나 persona|2010-05-07 03:19 pm추천 -
[비공개] <개인의 취향 11회>-개인을 사랑하는 진호의 감동어록 BEST 6 (댓글 : 28)
전진호가 드디어 박개인에게 게이가 아니라는 걸 밝혔습니다. 한창렬도 김인희도 보고 있는 앞에서 폭풍 같은 공개키스를 하곤 말이죠. 진호가 겉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후 진호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개인의 친구로 남은 채 상처주지 말고 그냥 떠나라고 하지 않았냐는 ..페르소나 persona|2010-05-06 03:07 pm추천 -
[비공개] 개인의 취향 9~10회-질투는 그들의 힘 (댓글 : 4)
수목 드라마 <개인의 취향> 9~10회에선 '서로에게 향해 있는 마음을 어찌할 줄 모르고, 공교로운 상황에 의해 질투와 고뇌에 빠진 진호(이민호)와 개인(손예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것이 연기였다고~?' : 주체할 수 없는 질투심에 사로잡힌 전진호 개인이 진호 자식이랑 한집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타라의 온라인 세상 - 이야기 풍경|2010-04-30 11:17 pm추천 -
[비공개] <개인의 취향 10회>-키스신은 이민호처럼 아름답고 정열적이게! (댓글 : 10)
옛날과는 다르게 키스신이 상당히 과감해졌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도 키스신을 찍을 때 입술만 맞댄 채 카메라가 회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치 그대로 굳어버린 듯 입술을 움직이지 않고 사진처럼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말이죠. 그게 좀 많이 어색합니다. 차라리 빨리 다른 장면으로 넘겨버리면 훨..페르소나 persona|2010-04-30 02:55 p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