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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상반기 드라마 최고의 ost, 가장 불쌍한 남자 주인공 (댓글 : 13)
예전엔 가요도 자주 듣곤 했지만, 언젠가부터는 가요보다 영화 & 뮤지컬 음악, 드라마 ost를 더 많이 듣게 된다. 개인적으로, 올해(2010년) 방영된 한국 드라마 o.s.t 중 가장 좋았던 앨범을 하나만 꼽으라면 상반기에 방영되었던 <추노> o.s.t를 꼽고 싶다. <추노> 1회 엔딩에 깔렸던 임재범의 '낙..타라의 온라인 세상 - 이야기 풍경|2010-08-13 10:39 pm추천 -
[비공개] 완결 '추노'-(2)대길 그리스도의 기이한 행적들 (댓글 : 2)
개인적으로 <추노> 마지막회(24회)에서 좀 흥미롭게 느껴졌던 인물은 결말부에 대길(장혁)을 통해 큰 변화를 겪게 된 황철웅(이종혁)이다. 철웅이란 인물이 이 극 속에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는데, 현대적인 잣대를 들이대자면 엄연히 '흉악무도한 범죄자'다. 혹은 사람한테 그런 짓을 해..타라의 온라인 세상 - 이야기 풍경|2010-03-28 08:52 pm추천 -
[비공개] '추노' 언년이 캐릭터 실패 이유 네가지 (댓글 : 98)
다 끝난 드라마 이야기를 반복해서 하는 것은 참 재미없어요. 죽은 자식 뭐 만지는 것같기도 하고... 지난 글로 추노에 관한 글을 마무리지었다고 생각했는데,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이 남아서 이렇게 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사실 이 글은 추노의 작가와 감독, 그리고 추노의 여주인공 이다해씨가 꼭..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28 01:10 pm추천 -
[비공개] 완결 '추노'-(1)비담보다 더한 놈이 나타났다~ (댓글 : 12)
첫 회부터 열심히 챙겨봤던 수목 드라마 <추노>의 마지막회(24회)를 보구서 뭔가 착잡한 기분이 들면서.. 극이 끝난 직후, 늦게 먹은 저녁이 내내 소화가 안되는 기분을 느껴야 했다. 시작되기 6개월 여 전(작년)부터 무척 오랫동안 기다려 온 드라마였는데, 결과적으로 기대치에 훨씬 못미친 느낌이다. '..타라의 온라인 세상 - 이야기 풍경|2010-03-26 01:07 pm추천 -
[비공개] '추노' 마지막회 깜짝반전, 송태하의 죽음암시? (댓글 : 81)
예상은 했지만 추노 마지막회는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봐야 했네요. 드라마가 끝났다는 실감도 들지 않고 계속 눈에 대길이와 업복이의 모습이 어른거리는게 죽음이 아니라 죽음으로 전하고자 한 메시지가 강렬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대길이 쏜 화살이 제 심장을 관통하는 것 같았고, 초복이와 은..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26 08:17 am추천 -
[비공개] '추노' 세 커플 키스신에 담겨있는 결말의 비밀 (댓글 : 13)
추노에서 주 애정라인을 끌고 갔던 커플은 대길이와 언년이, 송태하와 언년이, 업복이와 초복이 세 커플을 들 수 있을 겁니다. 언년이 이대해의 노출신이 화제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추노의 애정신은 많지가 않았어요. 마지막회 한 회를 남겨 두고 더 이상 키스신은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요, 추노에..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25 03:05 pm추천 -
[비공개] '추노' 업복이와 초복이 노비키스에 담긴 의미 (댓글 : 32)
긴 시간 함께 해왔던 추노가 이제 마지막회를 남기고 있습니다. 추노의 결말은 누가 죽고 살아 남고의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천성일 작가와 곽정환 감독은 추노의 메세지를 단 한컷에 담아 추노가 여전히 끝나지 않은 이야기임을 보여 주었습니다. 바로 업복이와 초복이의 노비키스, 그 한 컷에 추노가..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25 07:37 am추천 -
[비공개] '추노' 상반된 세상, 진정한 우두머리는 누구인가? (댓글 : 16)
숨가쁘게 달려 달려 한양까지 온 대길과 송태하, 이들이 먼거리를 돌아와 다시 한양으로 온 이유는 봉림대군을 만나 원손의 안위를 부탁하고자 였어요. "역모를 꾀하려고 하느냐" 며 차갑게 돌아섰지만, 봉림대군이 발걸음도 무거울 것입니다. 자신의 자리에 가장 위협적인 조카를 살릴 수도 인정상 죽..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23 01:33 pm추천 -
[비공개] 추노-조연들만 대접해 주는 더러운 세상?
이제 2회 분량만을 남겨놓고 있는 수목 드라마 <추노>는 10회 이후부턴 극 전개 면에서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고 있는 듯하다. 최근에 방송된 21~22회만 보더라도, 22회분에선 다시 흥미를 느끼긴 했지만 <추노> 21회 내용은 어딘지 성의 없게 느껴지는 내용이었다. - 뒤죽박죽, 갈팡질팡의 옴니버스(?) ..타라의 온라인 세상 - 이야기 풍경|2010-03-22 07:12 pm추천 -
[비공개] 하이킥 최고의 악역 세경과 추노 언년이, 그들은 귀신이었다? (댓글 : 59)
지붕뚫고 하이킥을 새드엔딩이다 해피엔딩이다 라고 구분지을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저는 하이킥 결말은 허무였다라고 생각합니다. 감독의 허무주의 성향인지 세상에 대한 냉소적인 시각인지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세경의 성장과 행복을 그리고 싶었고, 지훈이 마지막에 사랑을 깨닫는 각성을 극..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21 07:34 a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