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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추노-조연들만 대접해 주는 더러운 세상?
이제 2회 분량만을 남겨놓고 있는 수목 드라마 <추노>는 10회 이후부턴 극 전개 면에서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고 있는 듯하다. 최근에 방송된 21~22회만 보더라도, 22회분에선 다시 흥미를 느끼긴 했지만 <추노> 21회 내용은 어딘지 성의 없게 느껴지는 내용이었다. - 뒤죽박죽, 갈팡질팡의 옴니버스(?) ..타라의 온라인 세상 - 이야기 풍경|2010-03-22 07:12 pm추천 -
[비공개] '추노' 좌의정 이경식 손아귀에 놀아난 혁명 (댓글 : 16)
추노 21회를 보며 이 드라마가 벌여좋은 것은 너무 많은데 정리하기가 힘들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씁쓸합니다. 이번 회 보여 준 내용은 언년과 대길, 송태하 그리고 설화의 일방적으로 바라보기만 하는 애절한 사랑과 송태하의 하나남은 부하 곽한섬의 죽음을 큰 축으로 다뤘습니다. 특별한 대사없이..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18 09:21 am추천 -
[비공개] 지난 언니들을 추모하는 사극 '추노' (댓글 : 6)
언젠가부터 수목 드라마 <추노>를 보면서, 볼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든다. '이 드라마는 왜 이렇게 사람들을 많이 죽이지~? 무슨 살변 사극인가?' 하는... 지난 18회에서도 극 중 천지호(성동일) 캐릭터가 유명을 달리하였는데, <추노>에서 성동일이 연기한 '천지호'는 워낙에 인기 캐릭터였고 그의 너무 이른..타라의 온라인 세상 - 이야기 풍경|2010-03-08 07:17 pm추천 -
[비공개] '추노' 언년이 옷을 벗어야 하는 이유 (댓글 : 17)
드라마 추노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주연부터 조연배우들에 이르기까지 일거수일투족이 시청자들의 감시망에 놓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에요. 추노가 방송된 이후에는 많은 분들이 추노를 분석하고, 감동받은 부분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때로는 도마질까지 하고 있지요. 대사 한..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2-08 12:46 p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