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108회>-세경이가 밤낮으로 특히 더 조심해야하는 이유 (댓글 : 17)
준혁이네 동네에 혼자 다니는 여성을 노리는 못된 놈이 있어요. 뉴스에도 나올 정도로 흉악한 놈이에요. 준혁은 세경이가 걱정스러워요. 혼자 마트에도 다니고 심부름도 다니거든요. 준혁이 나갔다 들어오는 길에 마침 세경이가 분리수거를 하러 나왔어요. 준혁이가 달려가서 얼른 빼앗아 들어요. 이..페르소나 persona|2010-02-24 10:57 a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99회>-준혁과 세호의 어설픈 작업 3종 세트 (댓글 : 24)
세호가 양복을 입고 방에 들어온다. 정음형과 삼촌이 사귀는 걸 알면서도 ‘절대 포기 안 한다’는 세호가 대단하다. 하긴 좋아하는 마음을 쉽게 접을 수 없다는 건 준혁도 안다. 그래도 정음형이 삼촌과 사귀고 있는 상황에서 정음형에게 어떻게든 해보겠다는 세호가 준혁은 좀 안타깝다. 아무리 어른..페르소나 persona|2010-02-09 09:24 a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88회>-준혁의 독백, 나는 힘들어도 누나는 웃게 하자 (댓글 : 21)
세상에서 제일 슬펐던 생일을 떠올린다. 세경누나가 떠준 목도리 길이는 삼촌보다 내가 길었는데 누나의 마음은 삼촌만을 향해 있었다. 삼촌 때문에 울고 있었다. 그러고 싶지 않은데 자꾸만 화가 나고 온몸이 축 처진다.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다. 누나의 울던 얼굴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미..페르소나 persona|2010-01-15 11:08 a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82회>-준혁을 불지른 세호의 염장 사종 세트 (댓글 : 75)
준혁과 세경은 오늘도 열공중이에요. 이젠 선생님이란 말도 익숙해요. “세경학생 다음 시간에 숙제 검사 할 거예요.”라는 말도 할 수 있을 정도에요. 공부를 마치려는데 세경누나가 질문을 해요. 고1 수학 문제에요. 누나가 “고1 문제라고 비웃지 마세요.”라고 말했는데 그놈의 함수가 준혁을 비웃..페르소나 persona|2010-01-07 02:21 pm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