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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제빵왕 김탁구 6회>-엄마를 찾기 위해 하이킥을 날리며 등장한 윤시윤
이 세상은 권모술수가 판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빵왕 김탁구’에서 탁구가 말합니다. 착한 사람이 이기는 세상이라고요. 비록 6회까지 오면서 막장이라는 소릴 많이 듣긴 했지만 결국 이야기의 주제는 막장에서 벗어나 있었습니다. 불륜으로 인해 태어난 탁구와 마준,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게 놔둔..페르소나 persona|2010-06-25 03:54 pm추천 -
[비공개] '하이킥 결말 처참했다', 신세경의 고백을 보고 (댓글 : 48)
우연히 인터넷 뉴스를 보다 신세경이 한 프로그램에서 지붕뚫고 하이킥의 결말이 처음에는 마음에 와 닿았는데 돌이켜보니 처참했다고 말했다는 기사를 보고, 뭐랄까 반가운 고백을 들은 것 같았어요. 사실 결말부분에 대해 신세경이 죽음으로 가자는 의견을 함께 했다는 기사를 보고 굉장히 실망했..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4-18 07:18 am추천 -
[비공개] '추노' 상반된 세상, 진정한 우두머리는 누구인가? (댓글 : 16)
숨가쁘게 달려 달려 한양까지 온 대길과 송태하, 이들이 먼거리를 돌아와 다시 한양으로 온 이유는 봉림대군을 만나 원손의 안위를 부탁하고자 였어요. "역모를 꾀하려고 하느냐" 며 차갑게 돌아섰지만, 봉림대군이 발걸음도 무거울 것입니다. 자신의 자리에 가장 위협적인 조카를 살릴 수도 인정상 죽..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23 01:33 p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126회>-호러퀸 세경에게 묻힌 해리의 눈물 (댓글 : 42)
마지막회에서 호러퀸이 되어버린 세경 때문에 해리의 눈물이 묻혀버린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빵꾸똥꾸라고 부르며 정이 푹 들어버린 신애를 떠나보내는 것이 힘들어 팔에 실을 묶고 다니는 모습이 124회~125회까지 나왔습니다. 그만큼 간절한 해리의 마음이 보여 안타까웠습니다. 절대로 신애를 보내..페르소나 persona|2010-03-21 12:01 pm추천 -
[비공개] 하이킥 최고의 악역 세경과 추노 언년이, 그들은 귀신이었다? (댓글 : 59)
지붕뚫고 하이킥을 새드엔딩이다 해피엔딩이다 라고 구분지을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저는 하이킥 결말은 허무였다라고 생각합니다. 감독의 허무주의 성향인지 세상에 대한 냉소적인 시각인지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세경의 성장과 행복을 그리고 싶었고, 지훈이 마지막에 사랑을 깨닫는 각성을 극..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21 07:34 am추천 -
[비공개] '하이킥' 지훈-세경을 죽인 이유, 감독의 지독한 짝사랑 (댓글 : 46)
지붕뚫고 하이킥 마지막회를 보면서 허탈감, 분노, 어이없음, 황당함, 김병욱 피디다운 결말 등등의 말은 솔직히 떠오르지 않았다. 분명 김병욱 피디는 깜짝 반전을 내놓을 것이라고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일런지도 모른다. 궁금했던 것은 얼마나 끔찍하고 충격적인 결말을 내놓을까 였다. 그간 ..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20 06:21 a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마지막회(126회)>-세경의 입을 통한 김병욱PD의 저주 (댓글 : 91)
지붕킥 마지막회는 공포영화보다 더 공포스러웠습니다. 김병욱PD가 일을 저질러도 아주 크게 저질렀군요. 새드엔딩의 여운이 오래간다고 하더라도 이건 아닙니다. 뒤끝이 너무 찝찝해서 몹시 씁쓸합니다. 마지막회에서 세경의 이미지는 마치 저승사자같아 섬뜩했습니다. 세경과 신애의 비행기표만 보..페르소나 persona|2010-03-19 09:13 pm추천 -
[비공개] <지붕뚫고하이킥 125회>-지훈과 정음이가 다시 만나며 끝날 것이다 (댓글 : 12)
지훈은 정음과 잘 가던 커피숍에서 여학생들이 조잘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정음을 떠올려요. 정음에게 귀찮게 해서 미안하다며 돌아서긴 했지만 머릿속엔 여전히 정음 생각으로 가득해요. 지훈은 자기 옆의 빈자리를 느끼며 힘없이 커피숍을 나와요. 지훈은 동기들과 차를 타고 병원으로 들어가다가 ..페르소나 persona|2010-03-19 03:37 pm추천 -
[비공개] '하이킥' 세경-준혁 벚꽃키스, 슬픔과 희망의 교차로 (댓글 : 18)
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지붕뚫고 하이킥과 웃고 울며 긴 시간을 함께 했는데 종영을 두고 서운한 마음이 크네요. 결말을 앞두고 제작진이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겠지만, 이번 125회 에피소드를 보니 현재는 우울하지만 미래의 해피엔딩을 준비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음과 지훈의 관계도 화해를 위한..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19 06:40 am추천 -
[비공개] '하이킥' 위험한 이지훈, 훈남매력 한 방에 무너질 수 있다 (댓글 : 33)
지붕뚫고 하이킥의 젊은 주인공들 네 사람 세경, 정음, 준혁, 지훈의 캐릭터는 각각의 장단점때문에 편가르기까지 하며 열렬한 사랑을 받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예요. 막바지 애정라인 정리에 들어간 하이킥에서 후폭풍을 몰고 올 인물이 있다면, 말 뚝뚝 끊어버리면서 좀처럼 속시원하게 마음..초록누리의 방♡Pursuit of Happiness|2010-03-17 12:40 pm추천







